인천 미추홀구, 여성안심귀갓길 위해 '조명형 건물번호판' 설치

김낙현 | 기사입력 2022/08/15 [15:58]

인천 미추홀구, 여성안심귀갓길 위해 '조명형 건물번호판' 설치

김낙현 | 입력 : 2022/08/15 [15:58]

 

인천시 미추홀구가 여성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했다.

 

15일 구에 따르면 구는 용현초등학교 일대 여성안심귀갓길에 조명형(태양광LED) 건물번호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용현초등학교 일대 여성안심귀갓길은 구와 미추홀경찰서가 CPTED 기법을 활용한 협업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구는 범죄 취약계층 안전을 위해 미추홀경찰서에서 지정한 용현초등학교 일대 여성안심귀갓길에 조명형 건물번호판 108개를 설치했다.

 

특히 조명형 건물번호판은 밝은 거리를 조성하고 야간 긴급 상황 발생 시 위치를 식별할 수 있는 탁월한 위치 시인성으로 범죄를 사전에 예방 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조명형 건물번호판 설치로 도시기반시설이 미비한 원도심에 아름다운 도시 미관을 조성하고 밤에도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김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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