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광명시의원들, 오랜만에 한 목소리 냈다!

'코로나19'로 인한 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재산세 감면 하라 촉구

배종석 | 기사입력 2021/05/20 [19:07]

더불어민주당 광명시의원들, 오랜만에 한 목소리 냈다!

'코로나19'로 인한 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재산세 감면 하라 촉구

배종석 | 입력 : 2021/05/20 [19:07]

 

제8대 후반기 의장 선출을 놓고 '따로 국밥'으로 놀았던 더불어민주당 광명시의원들이 오랜만에 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 자리에 모였다.

 

20일 광명시의회 제262회 정례회에서 더민주당 소속 의원 9명은 본회의장에서 모여 ‘시민 주거 생활안정을 위한 재산세 등 감면 적용’ 건의문을 발표했다.

 

이 날 건의문에는 "공동주택 가격의 급격한 상승으로 공시가 인상돼 전년 대비 올해 ‘재산세액’이 과도하게 증액될 것"이라며 "1가구 1주택일 경우에는 세 부담 감소를 위해 감면율을 신설 확대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1가주 1주택자의 주거생활 안정을 위해 종합부동산세 부과 기준을 현행 공시가격 인상율을 반영함은 물론 다각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며 "시민의 어려운 경제 상황을 살피고 주거생활 안정을 위해 급격한 세금부담을 완화하고 상생하는 부동산정책이 추진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윤호 대표의원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 불황 속에 광명시민의 주거생활 안정을 위해 재산세 감면을 요구한다"며 "시는 의원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적극 점검해 달라"고 강조했다./배종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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