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데이비드 부부, 처음 본 韓 빅3 티켓에 감탄!

김금수 | 기사입력 2021/06/02 [11:39]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데이비드 부부, 처음 본 韓 빅3 티켓에 감탄!

김금수 | 입력 : 2021/06/02 [11:39]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데이비드 가족의 한국 놀이동산 방문기가 공개된다.

 

3일 외국인 이웃들의 각양각색 한국 적응기를 보여 주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살이 3년 차 호주 출신 조셉, 한국살이 2년 차 미국 출신 데이비드, 한국살이 11년 차 미국 출신 크리스 존슨이 출연한다.

 

이 날 방송에서는 봄나들이를 떠난 데이비드 가족의 생애 첫 한국 놀이동산 방문기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놀이동산 입장을 위해 티켓 구매에 나선 데이비드 부부가 3가지의 놀이기구를 탑승할 수 있는 ‘빅3 티켓’의 매력에 빠져 눈길을 끈다.

 

부부는 “미국에는 없다”, “아무 종류나 탈 수 있어서 편하다”며 연신 감탄했다고. 뿐만 아니라 난생처음 놀이동산이 방문한 올리버, 이사벨 남매가 회전목마와 우주선 기구 탑승에 “최고예요”라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줄 예정이다.

 

이어 데이비드 가족의 2차 양념 갈비 식당 방문기가 펼쳐진다. 작년 6월 양념 갈비 식당을 처음 찾아갔던 데이비드 부부가 “아이들이 놀이방에서 노느라 먹지 못했다”며 재방문을 결심한 것.

 

이때 지난번과 달리 양념 갈비 맛에 푹 빠진 올리버, 이사벨 남매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너무 맛있어요”, “여기 계속 있고 싶어요”라며 갈비를 계속 찾는 올리버와 지난 방문 당시의 겨자 트라우마를 잊고 폭풍 냉면 먹방을 선사하는 이사벨에 모두가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김금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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