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공공시설물 38점 '2021 우수디자인 인증' 최종 선정

여민지 | 기사입력 2021/06/14 [09:57]

경기도, 공공시설물 38점 '2021 우수디자인 인증' 최종 선정

여민지 | 입력 : 2021/06/14 [09:57]

 

경기도가 ‘2021년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제’ 심사 결과 총 38점을 최종 선정했다.

 

우수디자인 인증제도는 공공디자인의 수준 향상과 공공장소에 어울리는 공공시설물 도입을 위해 경기도가 매년 실시하는 디자인 공인제도다.

 

올해 공모에는 지난 3월 관련 업체 등으로부터 직접 개발한 가로등, 벤치 등 총 13종 144점이 참가했다. 도는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 적합성, 실용성, 심미성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1차 온라인 심사, 2차 현물심사를 진행해 총 9종 38점을 최종 선정했다.

 

우수디자인 인증을 받은 시설물은 인증패 및 인증서를 수여하고 3년 동안 도 인증마크 ‘GGGD’(Gyeong-Gi Good Design)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디자인 경기 홈페이지에 인증제품이 게재되고 공공디자인 심의 또는 사업 시 우선 사용 권장 등의 혜택을 받는다.

 

도 관계자는 "올해 인증제 탈락업체 중 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 등의 소재지가 등록된 업체는 ‘경기디자인클리닉’에 지원할 수 있다"며 "디자인클리닉 지원업체에 선정되면 ‘디자인닥터’로 선정된 전문가에게 1대 1 맞춤형 디자인 개발, 관련 프로세스 개선 등의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여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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