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령, 57세 그의 매력은 어디까지?

김금수 | 기사입력 2024/04/06 [19:38]

배우 김성령, 57세 그의 매력은 어디까지?

김금수 | 입력 : 2024/04/06 [19:38]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김성령이 57세에 걸맞지 않는 동안의 미모를 자랑했다.

 

6일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치지 '건강관리합시다.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작품 촬영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김성령은 57세에도 동안의 미모를 자랑하는가 하면 라이트 베이지 컬러의 싱글 브레스티드 재킷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잘록한 허리 라인과 아름다운 실루엣을 선보였다.

 

또한 김성령은 클래식한 숏컷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는 등 동안의 미모를 자랑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미모가 갈수록 더 이뻐짐",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 "아름답고 매력적이다", "언니 사랑해요" 등 다양한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김성령은 1988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연예계에 첫 발을 디딘 이래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로기완’에서 열연을 펼친 김성령은, JTBC의 새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에서 주인공으로 발탁돼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김금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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