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정왕동+능곡역~판교제2테크노밸리 노선 운행

여민지 | 기사입력 2024/05/29 [18:15]

시흥 정왕동+능곡역~판교제2테크노밸리 노선 운행

여민지 | 입력 : 2024/05/29 [18:15]

자료 사진

 

경기도가 광역공공버스 6개 노선을 신설하고 순차적으로 운행을 시작한다.

 

29일 도에 따르면 오는 6월 1일 운행개시 하는 4개 노선은 ▲고양시 대화동~경기도청북부청사(3800번) ▲시흥시 정왕동~판교제2테크노밸리(3402번), 시흥능곡역~판교제2테크노밸리시흥시(3302번), 삼미시장~판교제2테크노밸리(3202번) 등이다.

 

아울러 오는 7월 중 운행개시 하는 2개 노선은 ▲수원시 수원터미널~고양터미널(8450번) ▲시흥시 정왕동~석수역(3401번) 등이다.

 

도 광역공공버스는 영구면허로 운영하는 민영제와 달리 버스 노선을 공공이 소유하고 경쟁입찰을 통해 선정된 운송사업자에게 한정면허를 부여해 운영하는 제도다.

 

이번 신규 노선 운행으로 도내 주요 지역 간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판교제2테크노밸리를 연결하는 노선이 포함돼 출퇴근 시간대의 혼잡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수 교통국장은 "이번 신규 노선 개통으로 경기도민들의 교통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대중교통 노선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여민지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송혜교, 이태리 베니스에서 매력 뽐내는 '빨간 드레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