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교육감, 5월 직무수행 평가 10위권 밖 '망신살?'

배종석·김낙현 | 기사입력 2024/06/18 [15:35]

도성훈 인천교육감, 5월 직무수행 평가 10위권 밖 '망신살?'

배종석·김낙현 | 입력 : 2024/06/18 [15:35]

페이스북 캡쳐 

 

도성훈 인천교육감이 전국 교육감을 대상으로 한 '5월 직무수행 평가'에서 10위권에도 들지 못하는 망신을 당했다.

 

18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발표한 '올 5월 교육감 직무수행 긍정평가' 조사 결과에 따르면 도성훈 인천교육감은 전체 시ㆍ도 교육감 가운데 10위권 안에도 들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가운데 제주 김광수 교육감(58.8%)이 전월 대비 긍정 평가 4.6% 상승하며 1위를 탈환하는데 성공했다. 그 뒤를 이어 전남 김대중 교육감(57.5%), 울산 천창수 교육감(55.2%)이 차지했다.

 

특히 제주 김광수 교육감의 5월 교육 행정 긍정평가가 58.8%를 기록, 지난달(54.2%) 대비 4.6% 상승하며 1개월 만에 다시 1위에 올라ㅅ겄으며, 2위를 기록한 전남 김대중 교육감은 전월 대비 2.2% 하락한 57.5%의 긍정평가로 1위 김광수 교육감과 1.3% 차이를 보였다.

 

또한 3위는 울산 천창수 교육감 55.2%(▲2.2%, 전월 53.0%), 4위 전북 서거석 교육감 45.4%(▼3.0%, 전월 48.4%), 5위 대전 설동호 교육감 43.5%(▼2.2%, 전월 45.7%), 6위 서울 조희연 교육감 43.0%(▲0.8%, 전월 42.2%)을 나타냈다.

 

이어 7위는 경북 임종식 교육감 42.7%(▼0.8%, 전월 43.5%), 8위 충남 김지철 교육감 42.5%(▲1.6%, 전월 40.9%), 9위 경남 박종훈 교육감 42.4%(▼0.1%, 전월 42.5%), 10위 광주 이정선 교육감 42.2%(▼2.0%, 전월 44.2%) 순이었다. 11위 이하 중하위권은 비공개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정확한 내용은 아직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며 "도 교육감도 나름대로 교육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배종석ㆍ김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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