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롱불)수원축협 직원, 부당대출 대가로 수십억 원 챙겨

여한용 | 기사입력 2025/07/15 [18:15]

(호롱불)수원축협 직원, 부당대출 대가로 수십억 원 챙겨

여한용 | 입력 : 2025/07/15 [18:15]

●···수원축산농협 직원이 부당 대출 대가로 거액을 챙긴 혐의로 사법 처리 불가피.

 

15일 수원 중부경찰서는 150억 원을 부당 대출해주고 대가로 수십억 원을 챙긴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A씨(40대)와 대출 브로커 B씨 등 2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20년 11월부터 2023년 6월까지 수원축협 율전동지점 대출 담당 직원으로 근무하며 B씨에게 150억 원 상당의 부당 대출을 해준 혐의.

 

경찰조사 결과 A씨는 부당대출을 해주는 대가로 외제차 등 39억 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것으로 조사. 당시 수원축협은 내부 감사를 통해 A씨의 범행을 확인하고 지난해 8월 경찰에 고소./여한용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송혜교, 44세 맞아?…단발머리 스타일에 남심들 '심쿵'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