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회 국민의힘, 툭하면 '몽니'…더민주당, 이재한 위원장 '사퇴 요구'

배종석 | 기사입력 2025/11/20 [20:36]

광명시의회 국민의힘, 툭하면 '몽니'…더민주당, 이재한 위원장 '사퇴 요구'

배종석 | 입력 : 2025/11/20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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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자치행정교육위원회가 '툭'하면 파행을 일으켜 논란이다. 이번에는 광명아트센터 건립안 심사가 논란이 됐다.

 

20일 더민주당 의원들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위원회 파행의 원인을 제공하고 있는 이재한 위원장은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민주당 원내대표인 정영식 의원은 "제297회 시의회 제2차 정례회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조례안심의에서 이재한 상임위원장은 '2026년 정기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해 집행부의 보고를 받은뒤에 정회를 하고 상임위를 열지 않았다"라고 비판했다.

 

또한 "더민주당 의원들은 회의절차대로 상임위 개회를 수차례 요구했으나 특별한 이유도 명분도 없이 밤 12시까지 정회해 자동산회 됐다"며 "상임위에서 의견이 다르니 표결로 결정해 의사결정하고 나서 본회의에서 다시 논의하자고 제안을 했지만 이 역시 이재한 위원장은 의견을 묵살했다"라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집행부 직원들은 물론이고 의회 직원들과 의원들이 자동산회 되는 밤 12시까지 대기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고 많은 공무원들에게 시간적 정신적 피해를 주었다"며 "이재한 위원장은 지난 6월 임시회의에서도 1주일 동안 이런 독선적인 행동으로 자치행정교육위원회를 파행으로 마비시켰고, 집행부 발목을 잡아 일을 못하게 했다"라고 꼬집었다.

 

정 원내대표는 "의회는 집행부가 일을 할 수 있게 해주고 나중에 예산심의 할 때에 충분히 견제 할 수 있다. 또한 시민들 보기에 싸움만 하는 의회로 비춰지게 돼서 안타깝다"며 "이에 따라 독단적인 상임위를 운영하는 이재한 위원장은 당장 사퇴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배종석 기자

재명스럽다 25/11/26 [08:46] 수정 삭제  
  민주당아. 국회에서 좀 배우고 와라. 추년이나 김놈이나 최년이 하는 짓을 보고 얘기해라. 수준낮은 짓거리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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