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이모저모)민주당 시흥 시·도의원 후보자들, '클린·정책 선거' 약속

배종석 | 기사입력 2026/05/19 [18:56]

(6·3 이모저모)민주당 시흥 시·도의원 후보자들, '클린·정책 선거' 약속

배종석 | 입력 : 2026/05/19 [18:56]

깨끗한 선거에 앞장서겠다고 선언하는 민주당 시흥 시·도의원 후보자들

 

민주당 시흥 시·도의원 후보자들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클린·정책 선거'를 약속했다.

 

19일 시청에서 지자회견을 통해 후보자들은 "이번 지방선거는 대한민국의 명운과 시흥의 미래를 가를 중차대한 선거"라며 "오직 시민의 냉정한 검증을 받겠다는 각오로 선거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민생 실용주의를 표방하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가 시흥 곳곳에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뿌리내리도록 더불어민주당 시흥시 원팀이 최전선에 서겠다"며 "중앙정부의 철학은 지방정부의 실행력이 뒷받침될 때 완성될 수 있다. 중앙과 지방이 완벽한 호흡으로 움직이는 성공적인 국정 운영 모델을 시흥에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흑색선전과 왜곡은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는 정치의 변명일 뿐"이라며 "선거를 혼탁하게 만드는 일체의 비방을 배격하고 법과 원칙을 엄격히 준수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아울러 "민주당 시흥시 후보자들은 동일한 철학으로 무장한 완벽한 원팀"이라며 "시흥의 승리가 곧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며, 시흥의 도약이 대한민국의 전진"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민주당 시·도의원 후보자들은 ▲이재명 정부 성공을 뒷받침하는 강력한 지방정부 구현 ▲흑색선전 없는 완벽한 클린 선거 ▲실력 중심의 정책 선거 실현 등 3대 원칙을 공동 선언했다./배종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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