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출범하는 '검단구', 새 얼굴 찾기에 나섰다!

강금운 | 기사입력 2026/06/21 [17:17]

7월 1일 출범하는 '검단구', 새 얼굴 찾기에 나섰다!

강금운 | 입력 : 2026/06/21 [17:17]

인천 검단구가 '새 얼굴 찾기'에 나섰다.

 

21일 검단구출범준비단은 오는 7월 1일 새롭게 출범하는 '검단구'의 가장 적합한 상징물을 선정하기 위해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주민과 직원을 대상으로 '검단구 상징물 디자인 선호도조사'를 실시한다.

 

그동안 출범준비단은 지난 1월 상징물 개발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3월 키워드 공모전과 4월 인식 조사를 실시하며 상징물에 담길 구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왔다.

 

이어 5월부터 세 차례에 걸친 중간보고회를 통해 내부 직원 및 외부 전문가, 인수위원들의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선호도조사 최종 후보안을 결정했다.

 

이번 선호도조사는 그동안의 체계적인 과정을 거쳐 압축된 CI 3개 안과 캐릭터 3개 안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선호도조사는 홍보 포스터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5,000원 상당의 커피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선호도조사 결과는 검단구 상징물 확정을 위한 중요 지표로 반영될 계획"이라며 "이번 결과를 참고해 '검단구 상징물 선정위원희' 심의·의결을 거쳐 상징물이 최종 확정되면, 디자인 최종 보완을 거쳐 검단구를 상징하는 공식 CI 및 캐릭터로 선포될 예정"이라고 말했다./강금운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송혜교, 44세 맞아?…단발머리 스타일에 남심들 '심쿵'
광고
광고